원어데이에서 충동구매로 지른 캐스트 퍼즐.
캐스트 퍼즐은 난이도에 따라서 Level 1~6 까지 있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O'GEAR 는 레벨 3에 해당됩니다.
2001년 제1회 세계퍼즐디자인 대회의 입상작이라고 하는데, 다른 퍼즐들보다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을 듯하고, 풀고나서 장식용으로 그냥 세워두기에 가장 멋질 것 같아서 O'GEAR 로 구매 결정했습니다.
퍼즐이란 너무 쉬우면 흥미를 불러일으키지 못하고, 너무 어려우면 흥미를 잃어버릴 수 있으니 난이도 조절이 아주 중요한 듯 합니다. 안 그래도 캐스트 퍼즐들을 볼 때마다 하나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하나를 해보았으니 이제 캐스트 퍼즐에는 흥미를 쏟아붓지 않아도 될 듯.
레벨 3이라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찌어찌하다 보니 풀기는 했는데, 한번 끼우고 빼기가 영 만만치 않아서 완전히 방법을 익히는 것은 인터넷의 도움을 받아서 숙달연습을 했습니다. *^^*
[ O'GEAR 해답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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