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즐거움/영화2009/04/0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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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2009)
감독 : 저스틴 린
출연 : 빈 디젤(주인공), 폴 워커 (주인공 2), 미셀 로드리게즈(주인공 옛여친), 조다나 브루스터(주인공 여동생),존 오티즈(악당 두목), 갈 가도트(다리 긴 여자)
기타 : 2009-04-02 개봉 / 106분 / 액션 / 15세 관람가
내용 : 자동차 관련 범죄로 숨어있더 주인공. 어느날 애인이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원수를 갚기 위해 돌아온다. 비밀을 캐기 위해 스스로 마약배달경주를 통해 적의 소굴로 들어가는 주인공. 그리고 그와 함께 잠입한 정부요원(여동생의 옛남친).


평점
: ★★★★
평가 : 빠른 스피드 전개와 화려한 자동차씬은 약간 정교하지 못한듯한 시나리오를 충분히 눈감아줄 수 있게 한다.  빈 디젤 아저씨는 딴 건 몰라도, 신나는 액션영화란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듯. 그리고 주인공에게 흠모의 눈빛을 보내던 비인간적으로 다리가 긴 여자는 2004 미스 이스라엘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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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s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