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청계천(http://cheonggye.seoul.go.kr/)
ㅇ 국립중앙박물관(http://www.museum.go.kr/)
ㅇ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기념 열쇠고리
- 루체비스타 행사 중인 청계천을 밤에 찾았다. 겨울이라 날씨가 쌀쌀하긴 했지만, 형형색색 아름다운 불빛은 충분히 추위를 보상하고도 남을 듯. 언제 날이 따뜻해지만 다시 한번 찾아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걸어보고 싶다. 그 때는 카메라도 잊지말고.
ㅇ 국립중앙박물관(http://www.museum.go.kr/)
- 작년에 공짜였을 때 왔었어야 하는데(지금도 매월 4주 토요일은 무료입장), 그 때를 놓친 관계로 2000원이란 거금을 주고 입장. 입장료보다는 기다리는 것이 좀 더 지루한 듯. 매표소에 대한 개선이 좀 더 필요할 듯. 생각보다 커지는 않았지만(워낙 기대를 크게 한 관계로...뭐 그래도 국내에서 이만한 건물은 보기 힘들겠지만) 대충 수박겉핡기 식도 못되는 초스피드 관람을 하고 나니 대략 2시간 정도만에 관람을 끝낸 듯. 그래도 충분히 방문할만한 가치가 있는 듯 하다. 건물도 잘 지은 듯 하고, 볼 것도 많은 것 같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것을 실제로 보는 느낌은 충분히 흥미롭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다른 박물관과는 달리 사진촬영을 허락한다. (플래쉬나 삼각대는 금지) 그런데 왜 다른 박물관들은 여전히 사진촬영을 금지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플래쉬가 터지지 않으면 별 문제가 없을텐데 말이다. 뭐 물론 가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플래쉬를 팡팡 터뜨리고, 사진촬영하느라 다른 사람들 관람에 방해가 되긴하지만.
ㅇ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기념 열쇠고리
- 박물관 내 기념품 가게에는 여러 다채로운 기념품들이 갖쳐줘있다. 그 중에 비교적 저렴한 것으로 하나 구입. 삼족오,물고기,태극,상평통보 등의 고민 속에 내가 고른 것은 '옴'자 글자가 적힌 장식품.
- 기타 1 : 산스크리트어 중 하나인 '옴'은 만물을 깨우는 최초의 소리이며, 무한한 긍정의 소리이다.
'AUM' is one of the letters in Sanskrit. It is the first sound waking all things in the world. unlimited and positive one.
- 기타 2 : 열쇠고리 제조사 : www.kalavinka.co.kr
'AUM' is one of the letters in Sanskrit. It is the first sound waking all things in the world. unlimited and positive one.
- 기타 2 : 열쇠고리 제조사 : www.kalavink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