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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2 14:40 [ EDIT/ DEL : REPLY ]
    • 싸이 가서 보니까 꼬맹이가 잘 자라고 있더군~~~
      네가 벌써 얘기 엄마라니 ㅎㅎ
      혜영이도 항상 건강하고, 가족들 모두 행복하구 잘 살아보자구~~~ *^^*

      2011/04/17 21:58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12/11 19:24 [ EDIT/ DEL : REPLY ]
    • 오호라...오래간만일세~~~
      잘 지내는가?
      나는 처음에 누군가 싶어서 한참 생각했네그려...
      이런 먼 곳까지 발걸음을 다해주시기 고마워 *^^*
      그래 너도 잘 지내는가?
      너도 올 한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

      2010/12/12 21:45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0/12/13 16:35 [ EDIT/ DEL ]
  3. 한용덕

    아직도 사진은 안보이네.... 항상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니가보기좋다.....ㅋ

    2010/07/14 23:00 [ EDIT/ DEL : REPLY ]
  4.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14:53 [ EDIT/ DEL : REPLY ]
    • 잘 지냅니다 *^^*
      좋은 기능 감사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티스토리를 기대합니다.

      2010/05/18 09:01 [ EDIT/ DEL ]
  5. 한용덕

    경인년 새해에는 호랑이 같은아들마들어라...ㅋ이게 가장큰행복이 아닐까.....ㅋ글구..포항에서 찍은사진은 어디에있는지 잘몰라거그냥 간다...빨리사진찾아주삼.... 추운날씨에 항상 감기조심하고 즐거운 한해의시작행복하게하삼...^&^

    2010/01/07 23:56 [ EDIT/ DEL : REPLY ]
    • 그래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경인년에 웨딩마치를 꼭 올리기를 바란다.
      항상 건강과 행운과 웃음이 함께 하길~~~
      아차... 그리고 사진은 까페에 올리도록 하마~~~

      2010/01/10 21:44 [ EDIT/ DEL ]
  6. 윤관희

    오랫만이네...
    모처럼 시간이 나서 뭐하나 싶어서 들어온다...
    역시 황군의 정신세계는 특이해....성훈이는 애놓은 것같은데...
    니는 장가 안가나...... 전화로도 안부 전할수도 있지만 서로 바쁜 몸이라
    이렇게 글만 남기고 간다... 난 아직도 회사에서 일하고 있당...
    사무실에 혼자 앉아서 이런 저런 일을 마무리 하다보니 벌써 9시가 넘었네,,,

    좋은 소식 기다리마.... 감기 조심하구

    2007/12/11 20:41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방명록에 글 남긴 것도 몰랐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그냥 그렇게 지낸다. ㅎㅎ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다. 어쨌던 올해 가기 전에 얼굴 함 보도록 하자. *^^*

      2007/12/13 22:19 [ EDIT/ DEL ]
  7.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박성원입니다.

    저는 지금 여러 멤버들과 함께 블로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를 위하여 설문지의 응답이 필요합니다.
    설문은 2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한가지는 팀블로그(올블로그까페 등)를 사용해보신 사용자용이고
    또 한가지는 모든 인터넷 사용자용 입니다.
    경제적 사정이나 시간적 사정이 여의치 않아, 무례함을 무릅쓰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학업의 과정 중 연구의 일환으로 팀블로그를 사용해 보신 분들께 설문응답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팀블로그를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의 응답을 받을 길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금만 시간을 내주시어 설문에 응답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cafe.naver.com/groupcreativity에 오시면 설문지를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상세한 안내사항도 기재하였습니다.
    응답 후 위의 까페에 응답파일을 올려주시거나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질문 또한 까페의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시거나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귀한 시간 내 주셔서 미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7/12/07 23:23 [ EDIT/ DEL : REPLY ]
    • 미리 감사까지 하셨는데 송구스럽습니다.
      방문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질문이 개수가 많네요. --;
      귀한 걸음 해주셨는데, 죄송합니다.

      2007/12/08 09:23 [ EDIT/ DEL ]
  8. 박필수

    행님 다녀갑니다.
    재미있는 거 많네요...ㅋㅋ

    2007/09/13 11:08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먼곳까지 방문을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어제는 즐거운 하루였죠?
      앞으로 자주 보도록 합시다.

      2007/09/15 11:22 [ EDIT/ DEL ]
  9. 다녀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꾸벅(' ')(. .)

    2007/07/25 01:56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꾸벅(' ')(. .)

      2007/08/03 00:20 [ EDIT/ DEL ]
  10. 최정아

    멋진 취미를 가지셨네요~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오랫동안 이 블로그를 볼 수 있도록
    지금만큼의 여유와 열정을 간직하시길 소망합니다.

    2007/05/15 13:38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안 그래도 블로깅이 취미가 아니라 생활이 되어야 한다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누구보다 저 자신 스스로가 이 블로그를 계속 볼 수 있기를 바란답니다.
      "여유와 열정"이라니 가당치도 않은 말씀입니다. 칭찬이 아니라 질책으로 삼아 정말 여유와 열정의 포스가 넘쳐나는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아님의 많은 조언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2007/05/15 14:01 [ EDIT/ DEL ]